골든위크 기간의 디즈니는 말그대로 깔려죽을만큼 사람이 많았다.
그리고,
위크가 끝난 바로 다음날.
매표소
사람이 제법있다.
5월 1일 리뉴얼 개장한
몬스터 주식회사 라이드 앤 고 시크!
근데, 역시나 나한텐 별로다.
버즈 라이티어 탑승물과 비슷한 타입인데,
그다지 새롭지도, 신기하지도 않다.
골든위크 기간엔 스탠바이 대기시간이 150분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었다.
하지만, 이 라이드 생각보다 순환이 빠른편이라서 예상대기시간보다 적은 시간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.
골든위크엔 170분 일때 들어가서 약 2시간 10분만에 탑승했고,
이날은 70분 예정에 들어가서 약 50분만에 탑승했다.
탑승영상 촬영을 위해
저 시간대의 패스트패스를 예약해뒀으나, 나중엔 디즈니 씨로 장소를 옮기는 바람에
써먹진 못했다.
랜드의 인기메뉴
데리야키 치킨
훈제칠면조다리도 인기메뉴이긴 한데,
개인적으로 이 데리야키 치킨이 더 맛있다.
골든위크엔 20분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을 정도였다.
예상대기시간.
캐리비안의 해적이 15분인걸 보고는 그냥 포기하고 퍼레이드나 보고
디즈니씨로 옮겨가기로 결정.
앨리스와 매드해터
보통 퍼레이드 시작 30분쯤 전에 지들 놀이기구 앞에서 포토타임을 짧게 갖는다.
얘들은 앨리스의 티파티 근처에서 볼 수 있다.
그러나, 이날 이스터원더랜드 퍼레이드는
강풍으로 취소
(솔직히 이거 좀 말도 안됐다.)
바로 디즈니 씨로 이동
애프터 식스티켓 발권자들 입장 직전의 고요.
인디아나 존스 예상 대기시간 - 5분(말이 5분이지 입구에서 탑승장까지 걷는시간 5분을 의미함)
타워 오브 테러 예상 대기시간 - 5분(캐스트들의 호객행위 + 손님 기다리는 프리쇼)
해저 20000마일 예상 대기시간 - 5분(사람 탑승 시키지도 않은 채 운영)
등 등...
이날은 날씨가 좋았음에도 불구하고
해질녘부터의 씨는 한적했다.
역시나 부라빗씨모는 강풍으로 인해 휴연
(해지고 난 후의 메디테러니언 하버쪽은 강풍이 꽤 심하긴 했다)